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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테크래시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테크래시(tech-lash)란 기술(tech)과 역풍(backlash)의
합성어로 대형 정보기술(IT) 기업들에 대한
반발심과 때리기가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정보기술(IT) 기업이 성장하면서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자 IT 기업에 대한 반발심이 나타난 것입니다.








즉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거대 IT 기업들이
몸집을 키울수록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의도치 않게
피해를 본 ''무고한 희생자''들이 속출하면서
테크래시가 확산되고 있는 것인데요. 테크래시를
촉발한 현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집값 폭등입니다.








첨단기술 연구 단지인 미국 실리콘밸리에 자리 잡은
IT기업들이 임직원에 고액 연봉을 지급하면서
지역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게 됐고 기존 주민들은
집값을 감당할 수 없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거나
노숙자로 전락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소득 격차가
벌어져 궁핍한 삶을 살게 됐습니다.








이에 참다못한 시민들은 시위대를 결성해 실리콘밸리
도로를 점거하고 통근버스를 공격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IT 기업만 번창하면서 지역사회가 불안정해지자
일종의 ''징벌세''를 걷는 곳도 나왔는데요.
이에 미국 시애틀 시의회는 이 지역 소재 대기업으로부터
직원 1인당 275달러의 ''고용자 시간세''를 걷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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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팍스 시니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팍스 시니카(Pax Sinica)란 중국의 지배에 의해
세계의 평화 질서가 유지되는 상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지난 몇 년간 중국이 고속성장을
기록하자 세계는 팍스 아메리카나의 뒤를 이어
팍스 시니카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팍스(Pax)''는 라틴어로 ''평화''를 뜻하는데, 로마 제국의
피정복 민족들에 대한 통치를 가리키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
19세기 영국의 식민지 통치를 가리키는 ''팍스 브리태니카(Pax Britannica)'',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 평화체제를
일컫는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에 이어 등장하였습니다.








팍스 시니카는 대중화(大中華) 제국의 도래를 일컫는 말로,
경제학자들은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 대국이 되면
중국의 역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전개된 중국 고유의
사상 체계인 중화사상을 앞세워 동남아시아·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질서까지 재편하려고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에 미치는 중국의 영향력은 특히 리먼브러더스 사태에서
시작된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더욱 확대됐습니다.
실제로 IBRD(세계은행)는 2020년이 되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미국의 9조 7,000억 달러를 넘어 9조 8,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어, 서구에서는 이러한 팍스 시니카의 도래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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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기국주의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기국주의란 공해상의 선박이나 항공기는
국적을 가진 국가의 배타적 관할권에 속한다는
국제법상의 원칙을 말합니다. 즉 선박이나 항공기는
국적을 가진 국가의 국기를 게양하도록 하고,
그 기국법에 따라 선박이나 항공기에 대한
관할권을 결정하는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국주의는 법의 효력에 대한 속지주의의
특수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제조약이나 협약에 명시적으로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고 선박은 한 국가의 국기만을 게양하고 항행하며,
공해에서는 그 국가의 배타적 관할권에 속합니다.








두 국가 이상의 국기를 게양하고 항행하는 선박은
다른 국가에 대하여 그 어느 국적도 주장할 수 없으며
무국적선으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모든 국가는
자국기를 게양한 선박에 대하여 자국의 국내법에 따라
관할권을 행사하고 통제하는데요.








충돌 또는 그 밖의 항행사고에 관한 형사관할권은
그 선박의 기국이 가지며, 기국이 아닌 국가는
그 선박의 나포나 억류를 명령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해적 행위·노예거래·무허가방송에 종사하는 혐의가
있거나, 무국적선박을 공해에서 만난 군함은 임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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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트레일 러닝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이란 시골길과 산길을
뜻하는 트레일(trail)과 달린다(running)의 뜻이
합쳐진 합성어로, 포장된 아스팔트나 트랙이 아닌
산이나 초원, 오름, 숲길 등 주로 자연 속을 달리는
산악 레저 스포츠를 일컫는 말입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트레일 러닝은 자연과 교감하면서
달릴 수 있어, 도심을 달리면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트레일 러닝 대회는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UTMB)''으로, 이 대회에서는 170km(UTMB),
101km(CCC), 119km(TDS), 290km(PTL), 55km(OCC) 등
5개 종목이 열리는데요. 주최 측이 인정하는 국제 대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해야 UTMB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도로 위를 달리는 마라톤과 차별화된 트레일 러닝은
국내에서 2000년대 들어 산악마라톤이라는 이름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관련 대회가 잇달아
열리면서 그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지난 19∼20일
서울에서 첫 번째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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